국내 웨딩플라워의 단아하고 정적인 느낌에서 벗어나 ‘마치 꽃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직사각형의 골드 오브제에 꽃들을 넓게 펼쳐 세팅하여 메인으로 놓여진 꽃 뿐만 아니라 작은 꽃 하나까지도 꽃이 가진 그 느낌을 최대한 살려 유럽식 플라워 데커레이션의 색다를 매력이 한껏 담겨져 있습니다.
WEDDING HALL 200 seat (1F)
BANQUET HALL 800 seat (B1F)
(am 11:00~) | 90min
가장 빛나야 할 신부를 위해 만들어진 화이트베일홀 브라이덜 룸!
화사한 조명과 우아한 꽃장식이 신부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화이트베일홀의 폐백실은 양가의 어른들을 모시고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며, 정성과 예를 갖춰 폐백을 진행하기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